이 모음은 동물, 과일과 채소, 도형, 장난감, 농장과 바다 생물, 곤충, 새, 탈것, 디저트, 공, 학용품 등 일상 주제별로 간단한 그림과 영어 단어를 짝지어 놓았습니다. 여기에 음소 인식을 키우는 라이밍(운율) 단어 워크시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. 영어가 모국어든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언어든 3~8세 어린이에게 잘 맞습니다.
이런 방식으로 어휘를 가르치는 게 처음이신가요? 아래 가이드 글에서 한 번에 몇 개의 새 단어를 소개하면 좋은지, 단어 목록만 외우는 것보다 그림과 단어를 짝지어 배우는 게 왜 더 잘 남는지, 한 주제만 끝까지 파는 대신 주제를 돌려가며 학습하면 아이의 집중력이 왜 더 오래가는지 설명합니다.